맞춤 졸혼 합의서 완성본
두 분의 재산·생활·의사를 반영해 조항을 설계한 합의서(계약서 형식)입니다. 무효가 될 조항 없이, 서명 즉시 약속대로 작동하도록 만듭니다.
졸혼을 말리려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두 분의 졸혼이 약속한 대로 작동하도록, 문서로 완성해 드리는 페이지입니다. 생활비·재산·연금·관계의 원칙을 두 분의 의사대로 담아, 훗날 누구도 다투지 않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양식 파일이 아니라, 두 분의 사정에 맞게 설계된 완성 문서를 드립니다. 상담부터 서명까지 변호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두 분의 재산·생활·의사를 반영해 조항을 설계한 합의서(계약서 형식)입니다. 무효가 될 조항 없이, 서명 즉시 약속대로 작동하도록 만듭니다.
졸혼 시작 시점의 재산을 함께 확인해 목록으로 남깁니다. 훗날 재산분할·분할연금 다툼을 줄이는 가장 실질적인 안전장치입니다.
각 조항이 왜 그렇게 쓰였는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쉬운 말로 설명해 드립니다. 두 분 모두 내용을 이해하고 서명하시게 됩니다.
필요한 경우 공증 절차와 문서 보관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합의서는 만들 때보다 지킬 때 가치가 있는 문서입니다.
대법원은 이혼 전에 재산분할청구권을 미리 포기하는 약정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습니다(대법원 2016. 1. 25. 자 2015스451 결정). 양식에 흔한 "서로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는다"는 조항은 무효가 되기 쉽고, 재산액과 기여도에 관한 진지한 협의를 거쳤을 때에만 관련 합의가 의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결국 제대로 된 졸혼 합의서는 양식 채우기가 아니라 부부 재산의 실사를 전제로 한 설계 작업입니다. 어떤 조항이 유효하고 어떤 조항이 무효인지는 서명하기 전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훗날 "일방적으로 나갔다"는 유책 주장을 방어하고, 분할연금 산정 다툼에서 기준점이 됩니다.
부양 의무는 졸혼 중에도 남습니다. 약정이 없으면 부양료 분쟁의 불씨가 됩니다.
별거 후 형성 재산이 분할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시작 시점의 재산을 서로 확인해 두는 것이 서로의 몫을 지키는 길입니다.
이성 교제 관련 문구는 대법원 2011므2997 전원합의체 판결의 법리 때문에, 훗날 상간자 위자료 청구 가능 여부까지 좌우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가 모두 들어가면, 합의서는 단순한 약속 문서가 아니라 재산분할·분할연금· 부양료·위자료 네 영역의 분쟁을 미리 줄이는 안전장치가 됩니다. 자세한 법리는 잃는 것과 남는 의무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금액은 부가세 포함이며, 아래에 그대로 공개합니다. 방문·유선 상담 후 결제하셔도 되고, 지금 바로 결제하고 시작하셔도 됩니다. 업무 착수 전 취소·환불은 전화로 안내드립니다.
300,000원
이미 작성했거나 초안이 있는 합의서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800,000원
상담부터 완성본까지, 두 분에게 맞는 합의서를 변호사가 직접 설계합니다.
1,500,000원
부동산 여러 건·사업체 등 재산 관계가 복잡한 경우를 위한 구성입니다.
공증 수수료 등 실비는 별도입니다. 재산 관계가 특별히 복잡한 경우 상담에서 범위와 비용을 먼저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 결제는 토스페이먼츠를 통해 처리되며 영수증이 발급됩니다.